청년성서모임 소개

 

 

 

 

 

 

 

 

 

 



 

 

 

 

 

 

 

 

가톨릭 청년성서모임은...


말씀으로 함께 모여 소그룹으로 성서를 읽고, 나눔을 통해 말씀의 생활화,

삶의 복음화를 실천하는 가톨릭 청년들의 모임입니다.

 

가톨릭 청년성서모임은,

모든 청년신자들이 성서를 더 자주 읽고 묵상하게 함으로서,

①하느님의 말씀을 보다 능동적으로 접하고,

②자신의 삶을 복음화하며,

③이웃에게 복음을 전파하는 '말씀의 봉사자 양성' 및

④'말씀을 통한 본당 청년 공동체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가톨릭 청년성서모임의 중심은 성서읽기와 나눔입니다.

가톨릭 청년성서모임은 각 본당(대학)에서 모인 3-4명의 그룹원과 봉사자로 이루어집니다.

일반적인 강좌방식이 아닌 소그룹 나눔 방식으로, 성서를 읽고 공부하며 나눔으로서

청년성서 그룹모임은 진행됩니다.

 

가톨릭 청년성서 그룹모임의 주제는 구약의 창세기에서 시작하여 탈출기,

신약의 마태오, 요한으로 단계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각 성서마다 대전교구 청년성서모임에서 만든 교재를 가지고 모임을 하게 됩니다.

 

가톨릭 청년성서 그룹모임은 일주일에 한번,

약 2시간 정도 함께 성서를 읽고, 공부하고, 기도하고, 나누게 되는데

그룹원들은 미리 노트를 정리해 와서 함께 나눔을 합니다.

 

시작기도 - 말씀읽기 - 말씀 새기기 - 바라보기 - 말씀살기(나눔) - 마침기도

 

공부 기간은 그룹에 따라 다르나 창세기, 탈출기, 마태오는 약 6개월, 요한은 1년가량이 소요됩니다.

그룹공부를 마치게 되면 연수를 받게 됩니다.

그리고 연수를 받은 다음 만남의 잔치를 통해

주교님께 말씀의 성서 그룹봉사자로 파견을 받게 됩니다.

 

연수는 1-2월과 7-8월 중에 3박4일 준비되어 있으며

현재 창세기, 탈출기, 마태오 연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연수는 그룹공부의 정리기간이며 성서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고 생활하는 기간으로

그룹공부의 미비점을 보충하면서 말씀의 생활화를 익히게 됩니다.

또한 연수는 보다 쉽고 깊이 있는 성서강의와 모둠 나눔, 그리고

전례를 통해 하느님 사랑과 함께하는 공동체 안에서 기쁨을 체험하며

말씀의 봉사자로 세상에 파견되기 위한 준비과정입니다.

 

따라서 청년성서 그룹공부를 마친 그룹원들은 반드시 연수를 참여해야 합니다.

 

청년성서 모임의 활동

①그룹공부 - 성서연수 - 그룹봉사 - 연수봉사


②만남의 잔치


③교재교육과 그룹봉사자 교육

- 1년에 두번(3월과 9월) 그룹봉사를 할 사람들을 교육하기 위한 시간입니다.


④본당(대학) 대표봉사자 모임

- 본당(대학)의 청년성서모임의 활성화를 위해서 모이고 있습니다.


⑤교구봉사자 모임

- 성서 연수의 기획과 관리, 정리 및 지원 등 원활한 진행을 위해

교구 봉사자들을 선정하여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